일본 구심을 찾기 전에 알아야 할 핵심 정보
일본 구심은 구심제약 주식회사에서 판매하는 작은 환 형태의 제2류 일반의약품입니다. 일본어 제품명은 救心이며, 공식적으로 안내되는 효능은 동계, 숨참, 기부입니다.
국내에서는 흔히 ‘일본 심장약’ 또는 ‘구심환’으로 검색되지만, 심근경색·협심증·부정맥 등 심장질환 자체를 치료하는 처방약이나 응급약으로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갑작스럽거나 강한 가슴 통증, 호흡곤란, 실신, 식은땀 또는 턱·등·팔로 퍼지는 통증이 있다면 구심을 복용하며 기다리지 말고 즉시 응급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제조사가 공개한 제품 정보와 첨부문서에 기초해 복용 대상, 용량, 주요 성분, 포장 단위 및 구매 전 주의사항을 한국어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공식 효능
동계, 숨참 및 기부에 사용합니다.
복용 대상
15세 이상 성인용 제품입니다.
1회 복용량
1회 2환을 물 또는 따뜻한 물로 복용합니다.
1일 복용 횟수
아침·저녁 및 취침 전, 하루 3회입니다.
일본 구심의 공식 효능·효과
동계
동계는 심장 박동이 평소보다 빠르거나 강하게 느껴지거나,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자각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피로, 긴장, 스트레스, 온도 변화 등 여러 상황에서 느낄 수 있지만, 반복되거나 통증·실신이 동반되면 의료기관에서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숨참
계단이나 언덕을 오르거나 운동할 때 평소보다 숨이 쉽게 차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제조사는 구심의 효능으로 숨참을 안내하지만, 새롭게 발생한 심한 호흡곤란이나 휴식 중에도 지속되는 숨참은 심장·폐 질환과 관련될 수 있으므로 자가 판단만 해서는 안 됩니다.
기부
일본 일반의약품에서 말하는 ‘기부(気つけ)’는 더위·추위, 피로 또는 장시간 이동 등으로 정신이 멍하거나 기력이 떨어지고, 어지럼·기립 시 휘청거림과 같은 상태에 사용하는 의미로 안내됩니다. 응급환자를 깨우거나 의식을 회복시키는 응급처치를 뜻하지 않습니다.
심장질환 응급 증상에는 구심보다 즉시 진료가 우선입니다
갑작스러운 흉통, 압박감, 심한 호흡곤란, 식은땀, 실신, 청색증 또는 통증이 팔·턱·등으로 퍼지는 증상이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119 또는 응급의료기관에 연락하세요.
일본 구심 복용법과 복용 시 주의점
15세 이상 성인의 공식 용법·용량
- 1회 복용량: 2환
- 복용 횟수: 하루 3회
- 복용 시점: 아침, 저녁 및 취침 전
- 복용 방법: 물 또는 따뜻한 물과 함께 복용
- 15세 미만: 복용하지 않음
입안에 머금거나 씹으면 안 되는 이유
제품 설명서에서는 환을 입안이나 혀 밑에 머금거나 씹지 말고 그대로 삼키도록 안내합니다. 성분 특성상 씹거나 오래 머금으면 혀나 입안에 일시적인 저림이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기간 계속 복용하기 전 상담이 필요한 이유
포장 수량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몇 달간 계속 복용하는 제품으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증상이 반복되거나 일정 기간 복용해도 좋아지지 않는 경우에는 복용을 중단하고 첨부문서를 지참해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심 6환 기준 9가지 생약 성분
구심은 6환 중 아래 9가지 동물성·식물성 생약 성분을 함유합니다. 함량은 1회분이 아니라 6환 기준이므로 제품 설명을 확인할 때 기준 단위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한국어 성분명 | 일본어 표기 | 함량 |
|---|---|---|
| 센소 | 蟾酥 | 5mg |
| 우황 | 牛黄 | 2mg |
| 녹용말 | 鹿茸末 | 5mg |
| 인삼 | 人参 | 25mg |
| 영양각말 | 羚羊角末 | 6mg |
| 진주 | 真珠 | 7.5mg |
| 침향 | 沈香 | 3mg |
| 용뇌 | 龍脳 | 2.7mg |
| 동물담 | 動物胆 | 8mg |
첨가물로 옥수수전분, 한매분, 카르멜로스 및 약용탄이 포함됩니다. 알레르기 이력이나 다른 의약품 복용 여부가 있다면 구매·복용 전 의사 또는 약사에게 제품 성분표를 보여주고 확인하세요.
일본 구심 제품 구성 비교
구심 30환
수지병과 종이상자 포장으로 안내되는 소포장 제품입니다.
구심 60환
30환보다 수량이 많은 기본 구성입니다.
구심 120환
복용 횟수와 필요 수량을 확인한 뒤 선택해야 하는 대용량 구성입니다.
구심 310환
유리병과 오동나무 상자 형태로 안내되는 대용량 제품입니다.
630환 제품 안내
제조사 페이지에는 630환 구성도 표시되어 있으나 현재는 제조 중단 상태로 안내됩니다. 판매처에서 630환 상품을 발견한 경우 생산 시점, 사용기한, 재고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몇 개월분’으로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
공식 용법은 1회 2환, 하루 3회이므로 매일 정량 복용한다고 가정하면 하루 6환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구심은 증상과 개인 상태에 따라 복용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일반의약품이므로 상품 수량을 단순히 ‘1개월분·7개월분’으로 표시하거나 장기 복용을 권장하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일본 구심 직구 전 확인사항
정확한 제품명 확인
‘구심정제’나 ‘구심캡슐F’는 복용량과 성분 배합이 다른 별도 제품입니다. 상품명이 단순히 구심(救心)인지 확인하세요.
포장 수량 확인
30·60·120·310환 중 실제 주문 수량과 결제 페이지의 옵션이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사용기한과 보관상태 확인
수령 후 외부 포장, 밀봉 상태, 사용기한을 확인하고 고온다습한 장소를 피해 제품 설명서에 따라 보관합니다.
최신 통관 기준 확인
일본 일반의약품은 개인 사용 목적과 수량에 따라 통관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주문 시점의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가격 비교 시 함께 봐야 할 항목
- 제품 수량과 포장 형태
- 일본 현지 판매가와 국제배송비
- 구매대행 수수료 및 추가 비용
- 사용기한과 재고 회전 여부
- 주문 취소·반품 가능 조건
‘최저가’, ‘정품 100%’, ‘무료배송’ 같은 문구는 객관적인 근거와 실제 판매 조건이 일치할 때만 사용해야 합니다. 비교 시점이나 옵션에 따라 가격과 배송 조건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제 직전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
구심·구심정제·구심캡슐F는 같은 제품이 아닙니다
구심제약에는 환 형태의 ‘구심’ 외에도 필름코팅정 형태의 ‘구심정제’, 캡슐 형태의 ‘구심캡슐F’가 있습니다. 제품명과 제형이 다르면 1회 복용량, 성분별 함량 및 포장 단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심정제는 성인이 1회 1정을 하루 3회 복용하는 제품으로, 이 페이지에서 설명하는 환 형태 구심의 1회 2환 복용법과 다릅니다. 구매 전 상품 이미지와 제품명을 함께 확인해야 복용법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제별 자세히 보기
일본 구심 자주 묻는 질문
일본 구심은 어떻게 복용하나요?
15세 이상 성인은 1회 2환을 하루 3회, 아침·저녁 및 취침 전에 물 또는 따뜻한 물로 복용합니다. 입안이나 혀 밑에 머금거나 씹지 말고 그대로 삼켜야 합니다.
구심은 심장병 치료약인가요?
제조사가 안내하는 효능은 동계, 숨참 및 기부입니다. 심근경색·협심증·부정맥 같은 심장질환을 진단하거나 치료하는 처방약 또는 응급약으로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구심은 몇 환 제품이 있나요?
제조사 제품 정보에서는 30환, 60환, 120환 및 310환 구성이 확인됩니다. 630환은 현재 제조 중단 상태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구심을 씹어서 복용해도 되나요?
씹거나 혀 밑에 머금지 않아야 합니다. 성분 특성상 혀와 입안에 일시적인 저림이 남을 수 있으므로 물 또는 따뜻한 물로 삼키세요.
가슴이 아플 때 구심부터 먹으면 되나요?
갑작스럽거나 심한 가슴 통증, 호흡곤란, 실신, 식은땀 또는 퍼지는 통증이 있으면 구심 복용만으로 기다리지 말고 즉시 119나 응급의료기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구심과 구심정제의 복용법은 같나요?
아닙니다. 환 형태 구심은 1회 2환이지만 구심정제는 1회 1정으로 안내됩니다. 반드시 실제 제품명과 동봉 설명서를 기준으로 복용하세요.
정보 작성 기준과 참고 출처
이 페이지의 효능, 용법·용량, 성분 함량과 제품 구성은 구심제약 주식회사가 공개한 ‘생약제제 구심’ 제품 정보와 첨부문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최종 검토일: . 제품 리뉴얼이나 설명서 변경 가능성이 있으므로 실제 복용 시에는 수령한 제품 포장과 동봉 설명서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구매 전 제품명과 복용법을 다시 확인하세요
구심, 구심정제, 구심캡슐F는 서로 다른 제품입니다. 실제 상품명, 포장 수량, 사용기한과 복용법을 확인한 뒤 주문하세요.